프로야구 경기에서 모두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장면이 나왔습니다. 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롯데 빅터 레이예스의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타구 속도는 트랙맨 기준 무려 시속 178.7㎞. 임지민은 충격 직후 마운드에 쓰러졌고 출혈까지 발생하면서 NC와 롯데 선수들 모두 크게 놀란 모습을 보였습니다.다행히 임지민은 의식을 유지한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부상 정도인데, NC가 공개한 내용은 안면부 타박상과 정밀검진 예정까지입니다. 구체적인 진단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골절 여부 등을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 임지민 부상 상황 핵심경기 → 8월 14일 NC vs 롯데장소 → 부산 사직야구장상황 → 9회말 2사 2루타자 → 롯데 빅터 레이예스..
자유
2026. 8. 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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